‘좋은사람’ 독고영재, 불법정치자금+보좌진 특혜 취업 폭로에 악플 세례… “대체 누가 나한테 감히”
2016.10.19
   
▲ ‘좋은사람’ 독고영재, 불법정치자금+보좌진 특혜 취업 폭로에 악플 세례… “대체 누가 나한테 감히”

‘좋은사람’ 독고영재 비리가 세상에 드러났다.

19일 오전 방송된 MBC ‘좋은사람’에서는 홍문호(독고영재 분)의 비리가 보도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불법 정치 자금 수수, 보좌진 특별 채용 등 홍문호의 비리가 공개돼 비난을 받았다. 홍문호는 “대체 누가 나한테 감히”라며 분노했다.

석지완(현우성 분)은 박명수에게 “2차 자료 내일 공개하는 걸로 하자. 정신 차릴 틈 없이 연타로 공격하자”라며 “근데 금고에서 나온 게 그게 다야? 차승희 쪽 자료가 없다. 4년 전 사고 때 분명히 현장에 있었다. 증거가 있을 텐데 그런 기록이 없잖아. 차승희한테 치명적인 정보를 자기 손으로 없애? 분명히 아직 가지고 있다”라고 말했다.

홍문호는 차승희(오미희 분)를 찾아가 “당신 짓이지? 아무리 생각해도 당신 뿐이다”라고 소리쳤다. 차승희는 “나 아니다. 내가 왜 당신 비리 자료 터트리느냐? 불똥 나한테 튀는데? 다 당신이 지은 죄인데”라고 억울해했다.

홍문호는 “죄? 이런 식으로 나오면 나도 터트릴 지도 모른다. 4년 전 블랙박스 동영상. 차로 사람친 명백한 증거”라고 협박했다.

차승희가 “다 폐기했다며? 여태 그걸 가지고 있었어?”라고 놀라자 홍문호는 “이럴 거 같아서 복사하려고 했는데”라고 말했다.

차승희는 “당신 금고 누가 털었는지 모르겠지만 한 번 더 터져라”라고 어이없어 했다.

[스타서울TV 이현지 기자/사진=MBC ‘좋은사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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