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무비] ‘럭키’ 관객수 248만 돌파, 박스오피스 1위…‘미스 페레그린’ ‘맨 인 더 다크’ TOP3 (영화 순위)
2016.10.19
   
▲ ‘럭키’ ‘미스 페레그린’ (영화 순위)

‘럭키’가 관객수 248만명을 돌파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하고 있다.

1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영진위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18일 영화 ‘럭키’는 관객수 22만 5833명(누적 관객수 248만 683명)을 모으며 개봉 이후 꾸준히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키고 있다.

유해진 주연의 ‘럭키’는 성공률 100%, 완벽한 카리스마의 킬러가 목욕탕 키(Key) 때문에 무명배우로 운명이 바뀌면서 펼쳐지는 초특급 반전 코미디다. 이날 ‘럭키’는 매출액 점유율 72.5%를 기록하며 압도적인 흥행력을 보였다.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은 관객수 1만 9501명(누적 관객수 253만 986명)으로 2위를 기록했다.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은 할아버지의 죽음의 단서를 쫓던 중 시간의 문을 통과한 제이크가 미스 페레그린과 그녀의 보호 아래 무한 반복되는 하루를 사는 특별한 능력의 아이들을 만나며 놀라운 비밀을 마주하게 되는 미스터리 판타지다.

거액의 현금을 노린 10대 빈집털이범들이 눈먼 노인의 집에 갇히며 겪게 되는 공포 스릴러 영화 ‘맨 인 더 다크’는 1만 4718명(누적 관객수 92만 5611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3위를 유지했다.

‘브리짓 존스의 베이비’와 ‘바스티유 데이’ 역시 어제와 동일하게 각각 4위, 5위를 차지했다.

18일 박스오피스 순위는 1위부터 10위까지 변동 없이 유지됐다. 19일에는 ‘인페르노’가 개봉돼 순위 변동을 가져올 것으로 보인다. ‘인페르노’는 ‘다빈치 코드’(2006), ‘천사와 악마’(2009)에 이어 댄 브라운 작가의 최신작을 영화화한 작품이다. 7년 만에 돌아온 새로운 시리즈 ‘인페르노’는 단테의 ‘신곡-지옥편’에 숨겨진 비밀을 추적,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바이러스인 흑사병의 실체를 발견하며 거대 세력의 음모를 밝힌다.

심은경 주연의 영화 ‘걷기왕’은 19일 전야 개봉한다. ‘걷기왕’은 선천적 멀미증후군을 겪고 있는 여고생 만복(심은경)이 우연히 경보를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 10월 18일 박스오피스 순위

1위 ‘럭키’(10월 13일 개봉)
2위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9월 28일 개봉)
3위 ‘맨 인 더 다크’(10월 5일 개봉)
4위 ‘브리짓 존스의 베이비’(9월 28일 개봉)
5위 ‘바스티유 데이’(10월 13일 개봉)
6위 ‘어카운턴트’(10월 13일 개봉)
7위 ‘자백’(10월 13일 개봉)
8위 ‘아수라’(9월 28일 개봉)
9위 ‘죽여주는 여자’(10월 6일 개봉)
10위 ‘설리: 허드슨강의 기적’(9월 28일 개봉)

[스타서울TV 정찬혁 기자/사진=영화 ‘럭키’,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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