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어 최지우 이준, 게이 치근덕 피하려 밀착 스킨십 "내가 애인이다"
2016.10.19
   
 

최지우와 이준이 가까운 스킨십으로 눈길을 끌었다.

18일 방송된 MBC 월화 드라마 '캐리어를 끄는 여자'(강대선, 이재진 연출/권음미 극본) 8회에서 차금주(최지우)와 마석우(이준)가 키스할 듯 가까운 스킨십을 했다.

이날 마석우는 차금주를 강제로 이끌고 어딘가로 향했다. 마석우는 뒷골목을 어슬렁거리며 BAR를 물었고 한 게이의 안내로 BAR에 들어갔다. 거기에는 남자들이 섹시한 옷을 입고 춤을 추는가 하면 서로 몸을 밀착하고 술을 마시고 있었다.

마석우는 거기서 이것저것 탐문을 하고 있었다. 김창희가 성소수자라는 사실을 알아내기 위한 탐문이었다. 그리고 이미 차금주는 그 사실을 알고 있었다.

차금주가 알고 있었단 사실에 마석우도 기운이 빠졌고 두 사람은 잠시 술잔을 부딪히며 이야기를 나눴다. 이때 BAR를 안내해준 남자가 다가와서 마석우에게 치근덕대기 시작했다.

마석우가 게이라고 착각, 자꾸 하룻밤을 보내자고 칭얼거렸다. 차금주가 중간에서 저지하려고 하자 게이는 차금주에게 "넌 빠지라"고 화를 냈다.

당황한 차금주는 마석우에게 스킨십을 한 뒤 "모르겠냐. 나 이 사람 애인이다. 이 사람 여자 좋아한다"고 말했다. 마석우도 당황해 "나 여자 좋아한다"고 말했다. 진한 스킨십으로 두 사람의 입이 닿을 듯 가까워졌다.

게이는 "재수없다"며 자리를 떴고 마석우는 가슴이 쿵쾅거리기 시작했다. 차금주도 괜히 민망해 서둘러 스킨십을 풀고 그 자리를 나왔다.

이후 마석우는 차금주에게 자신의 마음을 고백했지만 갑작스러운 함복거(주진모)의 연락으로 고백은 마무리 되지도 못했다.

[스타서울TV 김혜정 기자/사진=MBC '캐리어를 끄는 여자'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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