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과함께2' 김가연, 집에 놀러온 정숙 부부 현관서 막고 '채무 정산'
2016.10.19
   
 

김가연이 집에 놀러온 정숙 부부를 문 밖에 세워두고 검열해 웃음을 자아냈다.

18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님과 함께2-최고의 사랑'에서는 김가연-임요환 부부 집을 방문한 정숙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정수 김숙 부부는 아기용품 전문점에 방문해 이것저것 구경하기 시작했다. 아이가 울면 저절로 켜지는 수유등, 다양한 소리를 내는 오리 장난감을 갖고 두 사람은 한참 재밌게 놀았다.

거기서 선물을 산 두 사람은 바로 김가연-임요환의 집을 방문했다. 초인종 소리에 달려나온 김가연은 들어오려는 두 사람을 막았다. 이어 양손을 내밀고 달라는 표시를 취했고 윤정수는 기막혀 하며 봉투를 내밀었다.

윤정수가 김가연 부부의 결혼식에도 못가고 돌잔치에도 못갔기 때문. 김가연은 "왜 봉투가 하나냐. 둘 다 못 오지 않았냐. 나눠서 넣어야지"라고 타박했다. 윤정수는 "그래야 돼?"라고 물으며 "거기에 같이 넣었다"고 말했다.

현관문 하나를 넘고 다시 현관에서 김가연은 "아이는 손 씻고 만져야 한다. 너 손 씻었냐. 손부터 씻으라"고 다시 타박했다. 이에 김숙과 윤정수는 "우리 집에 좀 들어가고 말하면 안되냐"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집에 들어온 후에는 "원래 애기 선물은 필요한거 묻고 사와야 하는 거다"라고 잔소리를 늘어놓았다. 김숙은 "우리 센스를 믿으라"고 했지만 김가연은 "나 내복필요한데"라고 어필했다. 마침 김숙은 김가연이 원하는 내복을 사왔고 김가연은 안도하며 기뻐했다.

[스타서울TV 김혜정 기자/사진=JTBC '님과 함께2-최고의 사랑'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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