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별★영화] 강동원·신은수 주연 ‘가려진 시간’, 11월 10일 개봉 확정…새로운 감성 판타지
2016.10.19
   
▲ 영화 ‘가려진 시간’

‘잉투기’로 주목 받은 엄태화 감독과 강동원, 신은수의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은 영화 ‘가려진 시간’이 오는 11월 10일 개봉을 확정 짓고 신비로운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는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영화 ‘가려진 시간’은 화노도에서 일어난 의문의 실종사건 후 멈춰진 시간 속에서 어른이 되어 나타난 ‘성민’(강동원 분)과 유일하게 그를 믿어준 단 한 소녀 ‘수린’(신은수 분), 세상은 몰랐던 그 둘만의 특별한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오는 11월 10일 개봉을 확정, 신선한 장르와 색다른 소재로 기존 한국영화에서 볼 수 없었던 특별한 감성을 담아낸 ‘가려진 시간’이 강동원과 신은수의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번에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는 첫 감성 판타지에 도전한 강동원의 가장 순수한 변신과 신예 신은수의 신비로운 매력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먼저 세상의 모든 것이 멈춘 ‘가려진 시간’을 지나 어른이 되어 나타난 ‘성민’으로 완벽하게 변신한 강동원의 캐릭터 포스터는 지금껏 보여주지 않았던 새로운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내가 성민이라는 걸 사람들이 믿어줄까?”라는 카피는 강동원의 아련한 눈빛과 따스한 색감의 배경이 어우러지며 아무도 경험하지 못한 성민의 특별한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더한다.

성민을 믿어주는 유일한 소녀 ‘수린’ 역을 맡아 강동원의 최연소 파트너로 2016년 가장 주목할 만한 데뷔를 예고하는 신은수의 캐릭터 포스터는 맑고 신비로운 소녀의 이미지와 함께 “걱정하지 마, 나만은 널 알아볼 수 있어”라는 카피로 두 주인공 사이에 존재하는 특별한 교감과 굳은 신뢰를 드러내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기존 한국영화에서 볼 수 없었던 신선한 설정과 소재, 새로운 장르적 시도와 섬세한 감성으로 기대를 모으는 ‘가려진 시간’은 11월 10일 관객들을 찾을 것이다.

[스타서울TV 정찬혁 기자 / 사진= 쇼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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