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밤TV] ‘라디오스타’ 김국진 강수지 남사스러운 멘트 “넌 내가 낳은 아이 같아” 박수홍 클럽 부작용은?
2016.10.19
   
▲ [오늘밤TV] ‘라디오스타’ 김국진 강수지 남사스러운 멘트 “넌 내가 낳은 아이 같아” 박수홍 클럽 부작용은?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김완선이 김국진-강수지 치와와커플을 이어주려다 포기했던 사연을 공개한다. 

19일 방송예정인 MBC ‘라디오스타’는 ‘불타는 라스’ 특집으로 강수지-김완선-박수홍-김수용이 출연한다. 김국진의 최측근인 네 사람은 지난주 결방의 아쉬움을 달래줄 초강력 치와와커플의 에피소드를 대거 방출할 예정이어서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김완선은 수 개월째 한 예능 프로그램에 함께 출연중인 김국진-강수지의 큐피드 역할을 자처하다 포기했던 사연을 고백했다. 그는 김국진과 강수지에게 사적으로 만나보라고 계속 권유하던 때에 “뜨악한 표정을 둘 다 짓더라고요”라며 어느 순간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기 시작한 두 사람에 큐피드 역할을 그만뒀다고 밝혔다.
 
이에 당시 김국진과 강수지가 ‘뜨악’한 표정을 지을 수밖에 없었던 속마음까지 공개했다고 전해져 궁금증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김완선의 제보와 더불어 4MC와 게스트들은 김국진-강수지의 20년 전 인연부터 현재 모습까지 각종 제보와 질문을 했는데, 강수지가 솔직하게 모두 다 대답했다는 후문이어서 궁금증이 폭발하고 있다.
 
이날은 강수지가 연인 김국진과의 러브스토리를 대 방출한다. 그는 부끄러움에 편집을 요청하는 김국진을 대신해 그가 했던 남사스러운 애정 멘트까지 모두 공개할 예정이어서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강수지는 “김국진 씨는 죽어도 얘기 안 할 사람이라 제가 몇 가지는 얘기해야, 여기 나온 이유가 있다”며 김국진을 대신해 연애담을 모두 공개했다.
 
특히 강수지는 김국진이 자신에게 애정을 담은 남사스러운(?) 얘기도 했다며 스스로 에피소드를 술술 털어놨다. 강수지는 가장 약한 애정 멘트의 일례로 “김국진이 ‘넌 내가 낳은 아이 같아’라고 했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MC들과 게스트들은 핑크빛 함성을 질렀고, 김국진은 스튜디오를 돌며 연신 편집을 요청했다고 전해져 이후 어떤 얘기들이 오갔을지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또한 강수지는 토크 중간중간 김국진과 눈을 맞추며 미소를 짓거나 은근한 스킨십을 보이는 등 김국진과의 풋풋한 중년 로맨스로 보여 시청자들의 연애세포를 꿈틀거리게 할 예정이다.
 
강수지-김국진 커플의 모습을 지켜보던 규현은 공개된 스틸 속 모습처럼 연신 물개박수와 설렘을 가득 담은 미소를 뿜어냈다고 전해져 궁금증이 최고치에 달하고 있다.

클럽 마니아로서 제 2의 인생을 살고 있는 박수홍은 클럽과 관련된 에피소드를 쉼 없이 방출했다. 그는 “이건 미친 문화에요”라며 클럽 문화에 대해 신명 나게 설명하던 중 클럽의 부작용에 대해 고백했다. 이어 그는 부작용을 이겨내려 새로 생긴 습관을 공개하면서 모두를 폭소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어서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후 박수홍은 클럽에 온 현장감을 느끼게 해줄 클럽댄스까지 선보인다. 그는 김완선과 커플 클럽댄스까지 선보였다고 전해져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특히 박수홍은 자신의 아줌마 파마의 의외의 장점을 밝힌다. 그는 여성의 시선을 끌고 싶을 때 “강아지 대신 파마머리만 있으면 된다”는 엉뚱한 고백을 해 4MC가 웃음을 빵 터트렸다는 후문이어서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또한 박수홍은 자신에게 달리는 악플이 좋다는 깜짝 고백과 웃픈 이유까지 밝힌다. 그의 고백을 들은 김수용은 박수홍에게 악플을 단 적이 있다며 댓글 내용까지 공개했고, 두 사람은 티격태격 말다툼으로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김국진 강수지의 러브스토리는 19일 오후 11시 10분 ‘라디오스타-불타는 라스 특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타서울TV 이현지 기자/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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