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치 강민경∙이해리, “‘이슬 라이브’, 취해서 노래 한 기억이 안나 후회돼” (정오의 희망곡)
2016.10.19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다비치가 '이슬 라이브'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의 ‘선생님을 모십니다’ 코너에는 다비치(강민경, 이해리)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다비치의 이해리는 “저희 둘이 비즈니스 관계다라는 말을 참 많이 들었었다”며 “사적인 자리에 가도 ‘둘이 친하냐’고 묻는 분들이 정말 많으시다”라고 말했고, 강민경 역시 “어떤 방송을 가든지 다 물어보시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강민경은 “저희가 진짜 안싸운다. 대신 잔 폭발이 많아서 싸우지 않는데 그래서 비즈니스 관계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으신 것 같다”며 “한 5초 화났다가 금방 또 풀어진다”고 답했다.

또 이해리와 강민경은 최근 진행했던 ‘이슬 라이브’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이해리는 “그게 진짜 취하지 않으면 촬영을 안하시더라”며 “그냥 취한척 하고 찍을 줄 알았는데 아니어서 당황했다”고 말했다.

이에 강민경은 “진짜 기억이 안난다. 그날 어떻게 노래를 했는지. 정말 후회된다. 그냥 취한 척 할걸”이라며 “빨리 먹고 빨리 부르고 빨리 집에 돌아가서 쉬고 내일 스케줄 가려고 앉은 자리에서 공복에 안주도 없이 술을 계속 원샷했었다”고 말했다.

이어 강민경은 김신영으로부터 “술을 평소에 많이 즐기냐”는 말을 듣고 “저는 술의 맛이 너무 좋다”며 “저는 미식가다. 음식을 정말 좋아하는데 음식을 먹으면서 느끼할 수도 있고 그런 부분을 중화시킬 수 있는 것이 술이 된 것 뿐이지 제가 술꾼인건 아니다”라고 손사레를 쳤다.

또 강민경은 “소주 안주로는 어복쟁반이라고 평양냉면집에 가면 야채와 고기를 스팀처럼 올려주시는 게 있다. 그게 정말 맛있다. 그게 최고의 안주인 것 같다”고 말했다. 

[스타서울TV 홍혜민 기자/사진=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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