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의탄생’ 윤도현, 슬리피 사수에 “뮤지, 양아치는 아닌 것 같다” 폭소
2016.10.19
   
 

‘노래의 탄생’ 윤도현이 슬리피 사수에 환한 미소를 지었다.

19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노래의 탄생’에서는 뮤지션 드래프트를 하는 윤도현팀과 뮤지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뮤지팀이 와일드카드를 쓰려고 했고, 윤도현은 “쟤네는 100% 슬리피 뺏어간다”고 걱정했다.
 
이를 본 전현무는 “슬리피 내려가면 정말로 양아치인데요”라고 말했고, 윤도현은 “너희가 와일드카드로 치명타 입히면 우리 음악 하는데 되게 힘들어질 수도 있어. 우리가 21년 동안 쌓아온 경력에 해가 갈 수도 있다. 방송도 이상하게 나갈 수도 있다”고 호소했다.

뮤지는 “윤도현, 딱 한번만 내 밑에 두고 싶다”고 말했고, 트럼펫 서대광을 데려갔다. 

이를 본 윤도현은 “양아치는 아닌 것 같다. 저는 백퍼센트 슬리피 인줄 알았다”고 안심한 모습을 보였다.
 
[스타서울TV 송초롱 기자 / 사진=‘노래의 탄생’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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