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의탄생’ 윤도현X허준 ‘2013~영원히’, ‘페스티벌’ 록+레게사운드…슬리피 랩 지원사격
2016.10.20
   
 

‘노래의 탄생’ 윤도현과 허준 팀이 신나는 밴스 사운드를 뽐냈다.

19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노래의 탄생’에서는 45분 프로듀싱을 하는 윤도현팀과 뮤지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도현과 허준은 페스티벌의 신나는 분위기에 록과 레게사운드를 더해 보는 이들의 어깨까지 들썩이게 만들었다.

무대를 본 이특은 “굉장히 신나는 무대였다. 무대가 꽉 찼다”고 평가했다.

원곡자 이상민은 “전혀 생각하지 못했던 풍으로 갔다가, 마지막을 윤도현 같은 레게로 끝내주셔서 감사했다. 저런 멜로디로 이런 노래가 나올 수도 있구나 생각했다”면서 “제가 그냥 갖고 다녀야할 곡이다. 힘이 난다”고 칭찬을 쏟아냈다.

[스타서울TV 송초롱 기자 / 사진=‘노래의 탄생’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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