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순실 대역 논란, 일본 방송 보니? "덴마크 식당서 김치 찾아"…'맙소사!'
2016.11.04
   
▲ 최순실 대역 논란 /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최순실 대역 논란'을 두고 한국 네티즌들이 설왕설래하고 있는 가운데, 일본에서도 최순실씨 관련 일화가 보도됐다.

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일본 방송에 나온 최순실, 덴마크에서 김치 찾다'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왔다.

한 일본 방송은 대한민국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최순실 국정 농단' 사태를 다루며 최씨에 관한 일화를 소개했다.

방송의 아나운서는 "덴마크 레스토랑에서 최순실씨가 김치를 달라고 했다"고 그림과 설명했다.

그러자 이를 지켜보던 패널들은 "덴마크에서라니"라며 실소를 금하지 못했다.

아나운서는 "그래서 종업원은 김치가 없었기 때문에 김치 풍의 드레싱을 줬다고 한다"며 "하지만 최씨는 '김치에는 배추가 들어가야 한다'며 상당히 매너없는 행동을 해 종업원이 인상에 남아있다고 전했다"고 덧붙였다.

해당 내용이 한국 네티즌들에게 알려지자 네티즌들은 "부끄럽다" "덴마크에가서 도대체 왜 김치를 찾냐"고 반문했다.

한편 언론을 통해 포착된 최순실씨와 검찰에 출두한 그의 모습이 다르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3일 한 네티즌은 관련 의혹을 제기했고 이는 일파만파로 퍼져갔다.

일각에서는 "음모론일뿐이다"라고 냉정하게 말했고, 다른 한 편에서는 "머리가 하루 만에 자랄 수 있냐"며 대역 논란에 신빙성을 더했다.

[스타서울TV 최희선 객원기자 /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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