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과함께' 서인영, 가상 시어머니와 통화 전 '흠흠' 가다듬고 "어머니~♡"
2016.11.30
   
 

서인영이 가상 시어머니 앞에서 제대로 목소리를 깔았다.

29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님과 함께2-최고의 사랑'에서는 서인영이 가상 시어머니와 통화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인영은 크라운제이와 사격장에서 데이트를 하며 시간을 보냈다. 이때 갑자기 크라운제이 전화벨이 울렸고 모친인걸 확인하자 서인영은 크게 당황했다.

크라운제이는 "공교롭게도 지금 인영이랑 같이 있다"고 말했다. 이에 서인영은 헛기침을 몇번하더니 세상 가장 환한 미소와 가식적인 말투로 인사를 시작했다.

그녀는 "서방이 아픈 곳이 많더라고요. 많은 일이 있다보니 허리, 이빨 등 여러군데가 아프더라. 그래서 제가 더 내조를 더 잘해야 할 거 같다"고 말했다. 그 말에 어머니는 "다 나았는데 걔가 엄살이 좀 심하다"고 귀띔했다.

서인영은 크라운제이가 좋아하는 음식이 갈비찜이라는 사실을 듣고는 표정이 살짝 풀어졌지만 "갈비찜까지는 아니라도 한번 여러가지 준비를 해보겠다"고 말했다. 이어 "어머니가 생각하시기에 제가 며느리로서 몇 점이예요?"라고 물었다.

가상 시어머니는 "그런 어려운 질문을 하나"라며 말을 끌다가 "75점에서 85점. B이다. 이제 A로 올라가야지"라고 말했다. 서인영이 "전 A가 좋은데"라고 말하자 시어머니는 "그건 더 두고보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타서울TV 김혜정 기자/사진=JTBC '님과 함께2-최고의 사랑'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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