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오네요’ 고세원 “이사 승진 제가 시켜드리겠습니다” 이훈 내통자 회유 시도
2016.11.30
   
▲ ‘사랑이 오네요’

‘사랑이 오네요’ 고세원이 이훈과 내통하는 사람을 회유했다.

30일 오전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사랑이 오네요’(연출 배태섭 l 극본 김인강) 110회에서 이은희(김지영 분)는 양복순(김영란 분)에게 나민수(고세원 분)의 집 별채에 들어와서 함께 살자고 말했다.

이은희는 양복순이 해준 만둣국을 챙겨 집으로 돌아와 나대기(박근형 분), 나선영(이민영 분)과 함께 먹었다. 나대기는 “집안 정리 다 됐으니 들어오시라고 해라. 어머니 김치 맛이 입에 딱 맞아서 우리가 덕 볼 것 같은데”라며 웃었다.

같은 시간 나민수는 최충복, 황과장, 박사장과 함께 저녁을 먹었다. 나민수는 “마마스의 신제품까지 뺏겨 힘든 점이 많습니다”라며 어려움을 토로했다. 나민수는 “황과장님, 김상호가 약속했던 이사 승진 제가 시켜드리겠습니다”라며 그를 회유했다. 나민수는 “최충복 씨도 이사는 힘들지만 인사 문제로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제 다들 회사를 살리는데 힘 써야 합니다”라고 말했다.

숙소로 돌아온 김상호(이훈 분)은 “무조건 신다희부터 찾아야 돼. 나쁜 계집애”라며 빵으로 끼니를 때웠다.

김호영(최성민 분)과 김아영(이영유 분)은 집으로 돌아와 만두를 먹었다. 김호영은 “아빠도 만두 좋아했는데. 고생하실 텐데 빨리 잡히길 기도하고 있어”라고 말했다. 같은 시간 이해인(공다임 분)은 김상호의 도주 기사를 찾아보며 어디에 있을지 생각했다. 이해인은 “신다희 그 불여우가 돈 들고 튀면서 배신했을 거야”라고 예상했다.

[스타서울TV 정찬혁 기자/사진= SBS ‘사랑이 오네요’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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