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기를 맨 손으로 잡는 여자
2016.11.30
   
 

메기를 맨 손으로 잡는 여자

메기 전문 낚시꾼 한나 배론의 위풍당당한 자태다. 이미 국내외 언론의 주목을 받은 바 있는 그녀는 사냥과 낚시를 즐기는 거친 여성이다.

살아 있는 동물을 잡는 걸 즐긴다고 한다. 특히 메기를 맨 손으로 잡는 것으로 유명한데, 최근 인스타그램에 관련 사진을 집중 방출하면서 해외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데 성공했다.

그녀는 체구가 아담하다. 152cm에 체중이 50kg 남짓이다. 그런데 이 작은 여성의 몸 속에 야성이 숨어 있다. 물고기를 잡고 동물을 사냥하는 순간 거침없다. 얼굴에 행복이 번진다.

한나 배론은 현재의 사냥 전문 방송에서 일하고 있다.

[김재현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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