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뱃살 통통하니 행복해졌어요”
2016.11.30
   
 

“뱃살 통통하니 행복해졌어요”

살을 빼야 아름답고 주목받고 행복해진다고 세상 사람들은 생각한다. 그래서 힘들게 음식도 줄이고 체중도 줄이며 옷 치수도 줄이려 애를 쓴다. 그리고 살빼기 전과 살뺀 후의 비교 사진을 공개하는 이들이 많다.

그런데 호주 멜버른에 거주하는 29살 여성 재스민 언더우드는 반대다. 그녀는 날씬했던 과거와 현재를 비교하는 사진을 최근 페이스북에 공개해 주목을 받았다. 거식증 환자 같던 과거가 아니라 뱃살 나온 지금이 더 행복하다는 게 그녀의 말이다.

과거에는 안 먹고 버텼다. 그 덕분에 날씬했지만 불안감 속에 살았다. 현재의 뱃살은 오히려 건강을 회복한 증거라고 그녀는 말한다. 더 이상 체중을 재지도 않는다고 한다.

재스민 언더우드의 용기 있는(?) 포스트는 해외 네티즌들로부터 많은 호감을 얻고 있다.

[김재현 리포터]

트위터 페이스북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  |  제휴 및 사진 영상구매  |  광고문의  |  저작권 정책  |  오시는길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 128-3 에벤에젤빌딩 4층  |  전화 : 070-4639-1163  |  팩스 : 02-6455-7740  |  이메일 : sstvpress@naver.com
등록번호 : 서울 아 00380  |  등록일 : 2007년 6월 4일  |  발행인 : 이용원  |  편집인 : 이광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용원
SSTV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뉴스, 사진, 동영상 등)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2016 스타서울TV.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