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뭐봤어?] ‘불야성’ 이요원, 진구와 악연으로 재회…“오랜만이야” (월화드라마)
2016.11.30
   
▲ ‘불야성’ (월화드라마)

‘불야성’ 진구와 이요원이 악연이 돼 재회했다.

29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불야성’(연출 이재동 l 극본 한지훈) 4회에서는 이경(이요원 분)은 건우(진구 분)의 과거가 그려졌다. 이경은 12년 전 일본에서 건우와 부서진 기타를 계기로 인연을 만들어갔다.

현재도 돌아와 이경은 박무삼(이재용 분)을 불러 자신을 재무이사로 만들라고 요구했다. 건우는 CCTV를 확인했지만 이미 지워져 있었다. 그는 누군가 도와준 사람이 있다는 걸 파악했다.

세진(유이 분)은 건우에게 커프스 버튼을 돌려주기 위해 무진그룹을 찾았다. 건우는 세진에게 이름을 물었고 세진은 자신을 갤러리S 서이경이라고 소개했다. 세진은 이경과 건우가 과거 인연이 있을 거라 짐작하고 있다.

세진이 이경에게 건우를 만난 일을 보고했다. 이경은 블랙박스에 관한 이야기를 듣고 서둘러 조성묵(최민 분)과 탁(정해인 분)에게 블랙박스를 없애라고 지시했다.

이후 세진은 이경에게 건우와의 관계를 물었다. 이경은 “추억보다는 목표가 더 중요해”라며 “내 아버지가 뺏긴 걸 도로 뺏을 거야. 이제 첫 문 앞에 왔어”라고 말했다. 세진은 이경의 지시대로 미술품을 찾기 위해 항구로 향했다.

건우는 이경이 미술품을 이용해 불법 자금을 만들었다고 의심하고 직접 찾아갔다. 그 광경을 본 세진은 이경에게 전화해 상황을 알렸다. 이경은 세진에게 시간을 끌라고 지시하며 약속을 취소하고 항구로 향했다.

‘불야성’ 4회 말미 이경은 항구에서 건우와 마주쳤다. 이경은 “오랜만이야”라고 차갑게 인사했다.

[스타서울TV 정찬혁 기자 / 사진= MBC ‘불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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