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안성, 고병원성 AI 최종 확진…산란계 36만수·토종닭 2만6656수 매몰 처리
2016.11.30
   
▲ 사진 = 뉴시스

농림축산검역본부의 정밀 검사 결과 경기 이천에서 신고된 산란계와 안성에서 신고된 토종닭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H5N6형)로 최종 확진됐다고 30일 밝혔다.

해당 농가에서 사육 중인 토종닭 2만6656수와 산란계 36만수는 예방 차원에서 매몰 처리했다. 농장을 중심으로 방역대를 설정해 이동통제, 거점소독시설 설치 등 긴급 방역조치를 실시한 상태다.

지난 16일 해남과 음성에서 신고된 이후 현재까지 고병원성 AI로 신고된 건은 모두 24건이다. 이 중 16건이 H5N6로 확진됐고 8건은 검사 중이다.

75농가(양성 46, 음성 12, 검사 중 17)에서 212만2000수가 살처분됐다. 향후 13농장 87만7000수가 살처분될 예정이다. 
 
[스타서울TV 조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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