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별★영화] ‘언더월드: 블러드 워’ 오늘 30일 개봉, 역대급 뱀파이어 VS 라이칸 전쟁
2016.11.30
   
 

2003년을 시작으로 10년간 네 편의 시리즈를 통해 4억 5천만 달러의 흥행수익을 올린 판타지 액션 블록버스터 ‘언더월드’ 시리즈의 다섯 번째 이야기 ‘언더월드: 블러드 워’가 오늘 개봉을 맞아 뱀파이어 족과 라이칸 족의 역대급 스케일을 자랑하는 전투가 담긴 파이널 예고편을 공개했다.

‘언더월드: 블러드 워’(감독 안나 포에스터)는 수세기 동안 뱀파이어를 위협해 온 라이칸 족이 대학살을 예고한 가운데, 그에 맞서는 뱀파이어 여전사 셀린느의 운명을 건 전쟁을 그린 판타지 액션 블록버스터. ‘언더월드: 블러드 워’가 오늘 개봉을 맞아 뱀파이어 족과 라이칸 족의 긴장감 넘치는 전투를 담은 파이널 예고편을 CGV 페이스북을 통해 최초로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의 “이토록 거대한 라이칸의 공격은 없었어”라는 대사에서 알 수 있듯, 수백 명의 라이칸들이 동시에 변신하며 전투를 준비하는 모습은 이전 시리즈와는 차원이 다른 위압감으로 눈길을 끈다. 본능에만 의존하는 야생 동물 같던 라이칸 족은 새로운 리더 마리우스의 지휘 아래 체계적으로 부대를 조직해 최후의 일격을 준비하고, 이에 맞서는 셀린느와 뱀파이어 부대는 종족의 사활을 건 전투를 펼친다. 또한, 이번 시리즈의 확장된 세계관 속 최초로 등장한 북쪽 지역의 뱀파이어 은신처는 북유럽의 신비로운 분위기를 발산하며 예측할 수 없는 스토리로 긴장감을 불러일으킨다.

한편, 노르딕 뱀파이어는 검은색이 주를 이루는 다른 뱀파이어 족과 대비되는 은발에 화이트 톤의 의상으로 시각적 즐거움을 더하고, 그들만의 특별한 능력을 암시하며 관객의 궁금증을 더한다. 더불어, 생생한 특수효과와 화려한 영상미, 그리고 박진감 넘치는 액션으로 역대급 전투신을 탄생시킨 ‘언더월드: 블러드 워’는 시리즈 사상 가장 풍성한 볼거리와 남다른 스케일로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시리즈를 대표하는 케이트 베킨세일의 화려한 귀환과 시리즈를 뛰어넘는 강렬한 액션으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언더월드: 블러드 워’는 11월 30일, 오늘 개봉해 전국 CGV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스타서울TV 정찬혁 기자 / 사진= UPI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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