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윤선, 최순실·우병우 장모와 같은 마사지숍 다녔다? '한숨까지 쉬면서…'
2016.12.01
   
▲ 조윤선 최순실 우병우 장모

조윤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청와대 정무수석 시절 최순실 씨와 함께 마사지숍을 다녔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지난달 30일부터 열린 최순실게이트 국정조사장에서 조 장관이 청와대 정무수석 시절 최 씨와 우병우 민정수석의 장모 김장자 씨와 함께 최 씨의 최측근인 정동춘 전 K스포츠재단 이사장이 운영하던 마사지샵에 다녔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장제원 새누리당 의원은 "정동춘 씨가 운영하는 마사지센터 가신 적 있냐"고 조윤선 장관에게 물었고, 그는 "모르는 사실이었다"고 답변했다.

조 장관은 "제가 정무수석 재임 당시에 한 번도 들어본 적이 없다"며 최 씨와의 관계를 계속 캐묻자 한숨까지 내쉬면서 불쾌감도 드러냈다.

조 장관은 이 의혹으로 인해 청와대 민정수석실로부터 감찰을 받았다는 제보에 대해서는 해당 감찰관과 대질심문도 불사하겠다고 강하게 부인했다.

[스타서울TV 최희선 객원기자 / 사진 = 채널A 방송 캡처]

트위터 페이스북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  |  제휴 및 사진 영상구매  |  광고문의  |  저작권 정책  |  오시는길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 128-3 에벤에젤빌딩 4층  |  전화 : 070-4639-1163  |  팩스 : 02-6455-7740  |  이메일 : sstvpress@naver.com
등록번호 : 서울 아 00380  |  등록일 : 2007년 6월 4일  |  발행인 : 이용원  |  편집인 : 이광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용원
SSTV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뉴스, 사진, 동영상 등)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2016 스타서울TV.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