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혁, 이성경 좋아하게 될까…이성경 얼굴 보고 설레 “나는 좋겠구만” (역도요정 김복주)
2016.12.01
   
 

‘역도요정 김복주’ 남주혁이 이성경에게 점차 끌리기 시작했다.

1일 오후 방송된 MBC ‘역도요정 김복주’ 6회에서는 정준형(남주혁 분)이 김복주(이성경 분)에게 빠져드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정준형은 자신이 구해준 음악회 티켓으로 정재이(이재윤 분)과 데이트를 하고 온 김복주를 목격했다.

정준형은 김복주를 따라다니며 계속해서 김복주를 놀렸고, 그 때 옆을 지나가던 차 때문에 튀는 물을 김복주를 앞세워 막았다.

정준형의 장난에 김복주는 쫄딱 젖어버렸고, 정준형은 젖어버린 김복주의 머리를 말려줬다.

김복주의 머리를 말려주던 중 정준형은 김복주의 얼굴을 가까이서 보며 설레는 마음을 느꼈고, 급히 김복주를 등지고 서며 “니가 알아서 해”라고 괜히 심술을 부렸다.

정준형은 “형은 좀 눈치챈 것 같디? 니가 자기 좋아하는거”라고 김복주에게 슬쩍 물었고, 김복주는 “아니, 전혀 모르지. 들키기 싫어. 역도하는 여자 별로잖아 남자한테”라며 “굳은살이 덕지덕지, 이런 여자를 누가 좋아하냐”라고 말했다.

이에 정준형은 “훈장이지. 밤길 다닐대도 든든하고. 나는 좋겠구만”이라며 은근히 김복주를 위로했고, 정준형과 이야기를 하던 김복주는 감기 때문에 기침을 연신 해댔다.

며칠 뒤 수영 대회를 앞두고 있던 정준형은 장난을 치며 “감기 옮으면 안되니까 난 이만 갈게”라고 말했고, 김복주는 정준형의 얼굴을 붙잡으며 얼굴에 대고 기침을 했다.

이에 정준형은 “나 감기걸리기만 해봐. 내가 뽀뽀를 해서라도 바이러스 다시 반품한다”라고 말하며 심술을 부렸다.

[스타서울TV 홍혜민 기자/사진=MBC ‘역도요정 김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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