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영 경찰조사, 男연예인 성희롱 문제 도마 위에…"사귀어서 키스할래"
2016.12.02
   
▲ 이세영 경찰조사/사진= 이세영 SNS 캡처

이세영 경찰조사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이세영의 B1A4 성추행 논란에 그동안 남자 연예인들이 당했던 성희롱 논란이 다시금 도마에 오르고 있다.

1일 이세영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경찰 조사가 진행되면 성실하게 임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B1A4 팬들은 국민신문고에 "이세영씨를 성추행 혐의를 수사해달라"는 글을 올렸다.

이에 마포경찰서가 이세영의 성추행 의혹에 대해 조사하겠다고 밝혔다.

이세영은 tvN 'SNL코리아8'에서 B1A4 멤버들의 특정 신체 부위를 만지는 행동을 취해 '성희롱 논란'에 휩싸였다.

이세영의 성추행 논란에 그동안 남자 연예인들이 겪었던 성희롱 논란이 다시금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제국의 아이들 멤버 임시완과 가수 에릭남도 성희롱 논란을 겪은 바 있다.

임시완은 KBS '맘마미아'에 출연했을 당시 방송인 이영자에게 엉덩이를 잡혔다.

당시 이영자는 "기분이 어땠느냐"고 물었고, 임시완은 "갑자기 엉덩이를 주물럭거리니까 당황스럽다"고 말해 논란이 일었다.

또한 Mnet '비틀즈코드'에서 탁재훈은 임시완에게 "첫 경험이 언제에요?" "총각은 아니죠?" 라고 묻기도 했다.

정주리는 자신의 SNS에 임시완과 함께 찍은 셀카를 올리며 "아 예쁘다. 사귀어야지. 사귀어서 키스해야지"라는 글을 올려성희롱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이밖에도 에릭남은 tvN '로맨스가 더 필요해'에서 배우 라미란에게 기습 뽀뽀를 당하기도 했다.

또한 MBC every1 '무한걸스'에서 개그우먼 안영미로부터 "첫 경험에 대해 말해보라"는 말을 들어 성희롱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스타서울TV 임진희 객원기자/ 사진= 이세영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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