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라은수' 이영은, 母 양미경 시녀처럼 부리는 박하나 동영상에 '속상+눈물'
2016.12.02
   
 

이영은이 엄마와 박하나의 동영상을 보고 속상해했다.

1일 방송된 KBS1 일일 드라마 '빛나라 은수'(곽기원 연출/김민주 극본) 4회에서 오은수(이영은)가 김빛나(박하나)와 박연미(양미경)의 동영상을 보게 됐다.

이날 김빛나는 오은수가 미워 일부러 백화점에 가서 박연미를 괴롭혔다. 그녀는 VIP고객을 담당하는 쇼퍼룸으로 가서 박연미를 지정해 쇼핑을 돕도록 했다.

김빛나는 일부러 박연미를 시녀처럼 부리며 음료수를 갖고 오게하고 자신의 쇼핑백을 들게 시켰다.

이후 박연미는 자신의 친구를 그곳에 데려갔다. VIP룸은 처음 가본 친구는 신기한듯 동영상을 찍기 시작했다. 그 동영상에는 시녀처럼 굽신거리는 박연미의 모습이 모두 담겨 있었다.

다음 날, 학교에서 친구들이 그 동영상을 보고 있을때였다. 오은수는 "뭘 그렇게 재밌게 보느냐"며 다가와 핸드폰을 봤다가 깜짝 놀랐다. 엄마가 쇼핑백을 들고 쫓아다니고 엘리베이터를 눌러준 뒤 90도로 고개를 숙이는 모습까지 담겨있었던 것.

놀란 오은수는 "동영상 당장 지우라"고 불호령을 내렸고 수업도 못하겠다며 자습을 시키고 밖으로 나갔다.

슬픈 마음을 진정시킨 그녀는 엄마를 보러 백화점으로 갔다. 이후 엄마에게 맛있는 것도 사주고 함께 마사지도 받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엄마가 "호강하는 거 같다"고 웃어보이자 딸은 마음이 아파 눈물을 보였다.

과연 오은수와 김빛나의 악연은 어디까지 계속될지 긴장감이 고조된다.

[스타서울TV 김혜정 기자/사진=KBS1 '빛나라 은수'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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