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오네요’ 이훈, 심은진에 따귀 세례 “널 귀여워해주고 아꼈는데”
2016.12.02
   
▲ ‘사랑이오네요’ 이훈, 심은진에 따귀 세례 “널 귀여워해주고 아꼈는데, 감히 내돈 가지고 튀어?”

‘사랑이 오네요’ 이훈이 심은진에게 폭행을 썼다.

2일 오전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사랑이 오네요’에서는 김상호(이훈 분)가 신다희(심은진 분)을 찾아 돈을 요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상호는 신다희를 만나 “나 만나고 왜 모른 척 도망갔니?”라고 물었다. 이에 신다희가 “내가? 언제? 나 그런 적 없다”고 발뺌하자 “하긴 그래. 너란 애 숨 쉬는 것 빼고 다 거짓말이라고 누가 그러더라. 네 친구들이 너 조심하라면서 맹랑하다고 했다. 난 그런 널 유일하게 귀여워해주고 아껴줬다”고 분노했다.

신다희는 “하긴 너무 아껴줘서 감동 먹을 정도긴 했다”라고 빈정거렸다. 김상호가 “왜 나한테 말도없이 갔냐? 밥스 잡혀갔다고 한마디만 해줬어도 망신은 안 당했다”고 소리치자 신다희는 “망신 예견돼 있던 거 아냐?”라고 받아쳤다.

김상호는 “그 와중에 혼자 도망가? 내 돈 다 챙겨서?”라고 발끈했다. 신다희가 “나 챙긴 것 없다. 나도 한푼도 없다. 부리나케 도망치느라 한푼도 없다”고 하자 김상호는 따귀를 때리며 “내놔 내돈. 내놔. 나쁜 계집애야. 감히 내돈을 가지고 튀어?”라고 사납게 굴었다.

신다희가 “더러운 놈. 네가 뭐라고? 네가 나한테 뭐라고? 내 인생을 말아먹어?”라고 소리를 지르자, 김상호 역시 “그러는 넌? 네가 나한테 뭐라고? 네까짓 게 나한테 뭐라고?”라며 분노했다.

[스타서울TV 이현지 기자/사진=SBS ‘사랑이 오네요’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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