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지도 못하던 갈비女의 변신
2016.12.02
   
 

걷지도 못하던 갈비씨 여성의 변신

미국 여성 새라 라마단은 14살부터 거식증을 앓았습니다. 더 날씬해지고 싶어 음식을 거부하는 증상이었습니다. 그녀는 7개월 동안 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적이 있고 대학도 그만둬야 하는 아픔을 겪었습니다. 심할 때는 어머니의 부축 없이는 걷지도 못했다고 합니다. 뼈와 가죽만 남은 것 같은 몸은 보기에 아주 측은합니다.

위기의 새라 라마단을 도운 것은 보디 빌더였던 오빠. 함께 운동을 하면서 새라 라마단의 표정은 밝아졌습니다. 살도 붙고 근육도 늘었습니다. 이제는 튼튼한 건강 미인으로 탈바꿈했습니다.

거식증 환자로서 운동을 시작한다는 게 쉽지 않았다고 합니다. 건강을 회복해야 한다는 의지 그리고 건강 회복이 가능하다는 낙관이 현재의 그녀를 있게 했다고 하네요.

[오수현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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