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뭐봤어?] ‘오 마이 금비’ 오지호 허정은 투병사실에 눈물, 유전자검사지 불 태워…오윤아 15억 유산 때문에 학교 방문
2016.12.02
   
▲ 수목드라마 ‘오 마이 금비’

‘오 마이 금비’ 오지호가 허정은의 투병사실을 알게 된 가운데 오윤아가 딸을 찾아왔다.

1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오 마이 금비’(연출 김영조 l 극본 전호성) 6회분에서 유금비(허정은 분)는 보험 처리를 해도 약값이 한 달에 100만원이 넘을 거라는 의사의 말에 보육원을 가기로 결심했다.

이후 의사는 모휘철(오지호 분)을 불러 유금비가 앓고 있는 니만피크병에 대해 설명했고 모휘철은 충격에 눈물을 흘렸다.

보육원에 가기로 결심한 유금비는 학교에서 반 아이들에게 작별 인사를 했다. 학교에서 유금비를 지켜주던 황재하(박민수 분)는 유금비에게 어디로 가느냐고 물었고 유금비는 “아직 몰라. 바다가 보이는 곳으로 가면 좋을 텐데”라고 말했다.

황재하와 유금비는 함께 바닷가를 찾아갔다. 항재하는 유금비의 볼에 입을 맞추며 마음을 고백했다. 유금비의 투병사실을 알게 된 모휘철과 고강희(박진희 분)는 유금비가 집에 오지 않자 그녀를 찾아 나섰다. 모휘철은 유금비를 발견하고 “전화도 안 받고 속 썩이려고 일부러 그러는 거지?”라며 “그리고 아빠한테 아저씨가 뭐야”라고 말했다. 모휘철의 진심어린 걱정에 유금비는 아빠라고 불러도 되냐고 물으며 눈물을 흘렸다.

아버지가 세상을 떠나자, 미련 없이 한국을 떠나려 했던 강희. 하지만 우연인 듯 운명처럼 다가온 유금비(허정은)는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한 강희의 속마음을 타로점으로 꿰뚫었고, 함께 할수록 계속 보고, 같이 살고 싶어졌다. 과거 동생 준희가 여섯 살 나이에 세상을 떠난 후, 17년 만에 환한 웃음을 되찾게 될 정도로 말이다.

이후 모휘철은 유전자 검사 결과지를 확인도 하지 않고 태워버리며 유금비를 책임지기로 결심했다. 캐나다로 가려고 했던 고강희 역시 유금비와 모휘철 곁에 남기로 했다.

‘오 마이 금비’ 6회 말미 유금비 앞으로 15억원의 유산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 유주영(오윤아 분)은 유금비를 만나기 위해 학교로 찾아왔다.

[스타서울TV 정찬혁 기자 / 사진= KBS 2TV ‘오 마이 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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