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별★영화] ‘패신저스’ 가장 매력적인 SF휴먼블록버스터…제니퍼 로렌스·크리스 프랫 16일 내한
2016.12.02
   
 

‘패신저스’가 파이널 예고편을 최초로 공개한다. 단 한 순간도 놓칠 수 없는 긴박한 긴장감과 매혹적인 스토리가 보는 이를 사로잡는다.

5,259명을 태운 초호화 우주선이 재난상황으로 변했다!
지금부터 모든 순간, 운명이 뒤바뀐다!
침몰하는 우주선에 갇힌 두 남녀의 운명을 확인하라!

영화 ‘패신저스’(감독 모튼 틸덤)는 120년 간 동면 상태의 탑승객들이 탄 최고의 우주선 아발론호에서 매력적인 두 남녀 오로라(제니퍼 로렌스 분)와 짐(크리스 프랫 분)이 90년 일찍 먼저 깨어나면서 벌어지는 비밀과 위기를 그린 SF휴먼블록버스터.

제작단계부터 전세계 흥행을 책임지는 초특급 배우인 제니퍼 로렌스와 크리스 프랫이 합류해 이목을 끌었던 ‘패신저스’의 파이널 예고편이 공개됐다. 이번에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초호화 우주선에서 90년이나 일찍 깨어난 버린 두 남녀가 운명을 어떻게 개척해 나갈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폭발하는 원자로와 중력이 파괴된 우주선 공간은 그 어떤 재난상황보다 긴박감을 예고한다. 특히 오로라 레인(제니퍼 로렌스 분)의 “침몰하는 배에 갇힌 셈이네요” 라는 두려움 섞인 대사는 광활한 우주에서 펼쳐질 아발론호의 예상할 수 없는 운명을 전한다.

한편 영화 ‘패신저스’는 제니퍼 로렌스와 크리스 프랫이 오는 12월 16일 내한 소식을 알려 큰 화제를 낳았다. 아시아 투어의 첫 번째 국가로 대한민국을 방문할 두 배우는 할리우드에서도 가장 믿고 보는 배우이자, 흥행을 책임지는 배우. 파이널 예고편에서 드러난 두 배우의 호흡을 실제로 확인할 순간이 다가오고 있다.

이 외에도 ‘이미테이션 게임’의 모튼 틸던 감독과 ‘닥터 스트레인지’, ‘프로메테우스’의 각본가 존 스파이츠 및 ‘인셉션’, ‘미션 임파서블’ 등을 이끈 아카데미 수상진까지 제작에 참여한 ‘패신저스’는 오는 1월 5일 개봉한다.

[스타서울TV 정찬혁 기자 / 사진= UPI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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