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또 사상최고치! 안희정과 21%p차 독주…홍준표, 안철수·이재명 턱밑 추격, 대선지지율 심상정·유승민·손학규·남경필 順 (리얼미터)
2017.03.21
   
▲ 차기대선후보지지율, 문재인 36.6%, 안희정 15.6%, 안철수 12.0%, 이재명 10.8%, 홍준표 9.8%, 심상정 3.9%, 유승민 3.8%, 손학규 1.8%, 남경필 1.6% / 사진 = 뉴시스

대선지지율 문재인 36.6% 안희정 15.6% 안철수 12.0% 이재명 10.8%
‘황교안 불출마 선언’ 홍준표 6.2%p 폭등 9.8% … 심상정도 6위 껑충

리얼미터가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불출마 선언 이후 실시한 차기 대선후보 지지율 조사에서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2주 만에 다시 최고치를 경신하고 2위와의 격차를 20%p 이상으로 유지하며 11주 연속 1위를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홍준표 경남도지사는 황교안 권한대행의 지지층을 가장 많이 흡수한 ‘반사 이익’으로 TK(대구·경북)와 60대 이상, 자유한국당 지지층, 보수층을 포함한 거의 모든 지역과 계층에서 일제히 상승하며 10% 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홍준표 지사는 17일(금) 일간집계로는 12.5%까지 상승하며 안철수 전 대표와 이재명 성남시장을 오차범위 내에서 제치고 3위까지 오른 것으로 조사됐다.

안희정 충남지사와 안철수 국민의당 전 상임공동대표, 이재명 성남시장 또한 모두 2주 연속 상승했는데, 안희정 지사는 비민주당 지지층과 보수층에서 결집하며 3주 만에 다시 15% 선을 넘어섰고, 4개월 만에 주간집계 3위 자리를 회복한 안철수 전 대표는 이재명 시장과 오차범위 내의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심상정 정의당 대표는 정의당·민주당 지지층, 진보층과 중도층의 결집으로 5주 만에 자신의 최고치를 경신하며 4% 선을 기록, 처음으로 6위권에 진입한 것으로 조사됐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대표 이택수)가 MBN·매일경제 의뢰로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의 대선불출마 선언 직후인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3일 동안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202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7년 3월 3주차 차기 대선후보 지지율 주간집계 여론조사 결과를 20일 발표했다.

차기대선후보 지지율 조사에 따르면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는 지난 3월 2주차 주간집계 대비 1.5%p 오른 36.6%, 안희정 충남도지사는 1.5%p 상승한 15.6%, 안철수 국민의당 전 대표 역시 1.8%p 올라 12.0%를 기록했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0.5%p 소폭 오른 10.8%, 홍준표 경남도지사는 6.2%p 급등한 9.8%, 심상정 정의당 대표는 1.9%p 상당폭 오른 3.9%로 집계됐다.

참고로 지난 3월 2주차 대선지지율 주간집계 조사에서는 문재인 35.1%, 안희정 14.1%, 안철수 10.2%, 이재명 10.3%, 홍준표 3.6%, 심상정 2.0% 순이었다.

구체적으로 차기 대선 여야 다자구도 지지율에서,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는 지난 조사 대비 1.5%p 오른 36.6%로, 지난 3월 1주차에 기록한 기존 최고치(36.4%)를 2주 만에 경신하고 2위와의 격차를 여전히 20%p 이상으로 유지하며 11주 연속 1위를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문재인 전 대표는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의 불출마 선언 다음 날인 16일(목) 일간집계에서 37.9%를 기록하며 기존 일간 최고치(37.7%, 올해 3월 2일과 3일)를 경신했고, 주간으로는 서울과 충청, TK(대구·경북), 20대와 60대 이상, 40대, 자유한국당·바른정당·국민의당 지지층, 중도층과 보수층에서 오른 반면, 호남과 30대에서는 내린 것으로 조사됐는데, 가장 진보적인 연령층인 30대에서는 문 전 대표 지지층 일부가 이재명 시장이나 심상정 정의당 대표로 이동한 것으로 보인다.

문 전 대표는 호남과 충청, TK, PK, 서울, 경기·인천 등 거의 모든 지역에서 선두로 올라섰고, 60대 이상에서 홍준표 지사를 초박빙의 격차로 앞서며 1위로 부상하는 등 모든 연령층에서도 선두로 나선 것으로 나타났다.

문재인 전 대표 일간지지율은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 불복 논란’ 논란이 일었던 1주일 전 주말이 지나고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의 불출마 선언 직후인 15일(수)에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2.0%p 오른 37.1%로 시작해, 16일(목)에도 37.9%로 상승하며 올해 3월 2일과 3일에 기록했던 기존 일간 최고치(37.7%)를 경신했다가, 17일(금)에는 36.0%로 내렸으나, 최종 주간집계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1.5%p 오른 36.6%로 마감됐다.

문재인 전 대표 지지율 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서울(▲7.2%p, 30.7%→37.9%), 대전·충청·세종(▲5.5%p, 28.9%→34.4%), 대구·경북(▲1.4%p, 26.6%→28.0%), 연령별로는 20대(▲6.0%p, 43.8%→49.8%), 60대 이상(▲3.4%p, 16.4%→19.8%), 40대(▲2.6%p, 43.0%→45.6%), 50대(▲1.7%p, 28.0%→29.7%), 지지정당별로는 바른정당 지지층(▲5.5%p, 5.5%→11.0%), 자유한국당 지지층(▲2.4%p, 3.6%→6.0%), 국민의당 지지층(▲2.4%p, 3.4%→5.8%), 이념성향별로는 중도층(▲3.8%p, 36.4%→40.2%)과 보수층(▲0.9%p, 15.2%→16.1%)에서 상승한 반면, 광주·전라(▼3.4%p, 40.5%→37.1%)와 부산·경남·울산(▼1.3%p, 37.5%→36.2%), 30대(▼7.0%p, 50.3%→43.3%), 무당층(▼2.8%p, 11.5%→8.7%)과 정의당 지지층(▼2.6%p, 30.2%→27.6%), 중도보수층(▼3.3%p, 30.6%→27.3%)에서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안희정 충남지사 대선 지지율은 1.5%p 오른 15.6%로 2주 연속 상승하며 2월 4주차(18.9%) 이후 3주 만에 15% 선을 회복한 것으로 나타났다.

안 지사는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의 불출마 선언 당일인 15일(수) 일간집계에서 16.8%로 상승한 이후 16일(목)과 17일(금)에는 이틀 연속 하락하며 다시 15% 선 아래로 떨어졌는데, TK와 PK, 호남, 40대 이상, 자유한국당·바른정당 등 비민주당 지지층, 보수층에서는 오른 반면, 충청과 수도권, 20대와 30대, 진보층에서는 내린 것으로 조사됐다.

안희정 지사 일간지지율은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 불복 논란’ 논란이 일었던 1주일 전 주말이 지나고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의 불출마 선언 직후인 15일(수)에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2.7%p 오른 16.8%로 출발해, 16일(목)에는 15.3%로 내린 데 이어, 17일(금)에도 14.3%로 하락했으나, 최종 주간집계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1.5%p 오른 15.6%로 마감됐다.

안희정 지사 지지율 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대구·경북(▲10.0%p, 10.9%→20.9%), 광주·전라(▲8.4%p, 6.7%→15.1%), 부산·경남·울산(▲1.1%p, 11.8%→12.9%), 연령별로는 50대(▲4.5%p, 18.2%→22.7%), 40대(▲3.3%p, 12.7%→16.0%), 60대 이상(▲1.8%p, 16.2%→18.0%), 지지정당별로는 정의당 지지층(▲8.0%p, 6.7%→14.7%), 자유한국당 지지층(▲6.4%p, 8.2%→14.6%), 바른정당 지지층(▲5.1%p, 25.0%→30.1%), 무당층(▲2.5%p, 20.6%→23.1%), 이념성향별로는 보수층(▲7.2%p, 11.9%→19.1%)과 중도보수층(▲6.5%p, 11.9%→18.4%)에서 오른 반면, 대전·충청·세종(▼1.5%p, 26.4%→24.9%)과 수도권(▼0.8%p, 14.0%→13.2%), 20대(▼1.6%p, 10.3%→8.7%)와 30대(▼1.5%p, 12.2%→10.7%), 진보층(▼3.3%p, 13.9%→10.6%)에서 내린 것으로 나타났다.

안철수 국민의당 전 상임공동대표 대선 지지율은 1.8%p 오른 12.0%로 2주 연속 상승하며 작년 11월 3주차(12.0%) 이후 4개월 만에 처음으로 주간집계 3위로 올라선 것으로 조사됐다.

안 전 대표는 충청과 PK, 호남, 서울, 30대와 50대 이상, 국민의당·자유한국당 지지층과 무당층, 보수층과 중도층에서 상승한 반면, TK와 경기·인천, 정의당 지지층, 진보층에서는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안철수 전 대표 일간지지율은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불복 논란’ 논란이 일었던 1주일 전 주말이 지나고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의 불출마 선언 직후인 15일(수)에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1.8%p 오른 12.0%로 시작해, 16일(목)에는 11.4%로 내렸다가, 17일(금)에는 11.9%로 다시 상승하며, 최종 주간집계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1.8%p 오른 12.0%로 마감됐다.

안철수 전 대표 지지율 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대전·충청·세종(▲7.3%p, 6.2%→13.5%), 부산·경남·울산(▲5.2%p, 6.1%→11.3%), 광주·전라(▲1.2%p, 18.0%→19.2%), 서울(▲1.0%p, 12.8%→13.8%), 연령별로는 50대(▲3.7%p, 11.3%→15.0%), 60대 이상(▲3.2%p, 13.2%→16.4%), 30대(▲1.6%p, 6.6%→8.2%), 지지정당별로는 국민의당 지지층(▲6.7%p, 58.6%→65.3%), 무당층(▲4.2%p, 7.2%→11.4%), 자유한국당 지지층(▲2.5%p, 2.4%→4.9%), 이념성향별로는 중도보수층(▲6.9%p, 9.2%→16.1%)과 보수층(▲3.4%p, 6.0%→9.4%), 중도층(▲2.4%p, 12.4%→14.8%)에서 상승한 반면, 대구·경북(▼1.1%p, 9.3%→8.2%)과 경기·인천(▼1.0%p, 10.2%→9.2%), 정의당 지지층(▼7.2%p, 10.6%→3.4%), 진보층(▼2.8%p, 11.1%→8.3%)에서는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 차기대선후보지지율, 문재인 36.6%, 안희정 15.6%, 안철수 12.0%, 이재명 10.8%, 홍준표 9.8%, 심상정 3.9%, 유승민 3.8%, 손학규 1.8%, 남경필 1.6% / 사진 = 뉴시스

이재명 성남시장 대선지지율은 0.5%p 오른 10.8%로 2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며 안철수 전 대표와의 격차를 오차범위 내로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시장은 경기·인천, 30대와 50대, 민주당 지지층과 무당층, 진보층과 보수층에서 오른 반면, 충청과 서울, 20대, 국민의당 지지층, 중도층에서는 내린 것으로 조사됐다.

이재명 성남시장 일간지지율은 ‘박 전 대통령 탄핵 불복 논란’ 논란이 일었던 1주일 전 주말이 지나고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의 불출마 선언 직후인 15일(수)에는 지난주 주간집계와 동률인 10.3%로 출발해, 16일(목)에는 10.1%로 내렸으나, 17일(금)에는 11.2%로 상승하며, 최종 주간집계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0.5%p 오른 10.8%로 마감됐다.

이재명 성남시장 지지율 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경기·인천(▲3.5%p, 8.6%→12.1%), 연령별로는 30대(▲5.4%p, 14.6%→20.0%), 50대(▲1.9%p, 6.7%→8.6%), 지지정당별로는 무당층(▲2.9%p, 10.1%→13.0%), 민주당 지지층(▲1.5%p, 12.8%→14.3%), 이념성향별로는 진보층(▲3.8%p, 12.9%→16.7%)과 보수층(▲1.5%p, 4.8%→6.3%)에서 오른 반면, 대전·충청·세종(▼4.1%p, 9.8%→5.7%)과 서울(▼2.0%p, 12.6%→10.6%), 20대(▼5.0%p, 17.9%→12.9%), 국민의당 지지층(▼3.6%p, 6.7%→3.1%), 중도층(▼2.4%p, 11.6%→9.2%)에서 내린 것으로 나타났다.

홍준표 경남지사 대선 지지율은 6.2%p 급등한 9.8%를 기록, 자신의 기존 최고치(7.6%, 2014년 11월 4주차)를 약 2년 4개월 만에 경신하고 10% 선을 기록하며 6위에서 5위로 한 계단 올라선 것으로 조사됐다.

홍 지사는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의 불출마 선언 다음 날인 16일(목)과 17일(금) 일간집계에서 이틀 연속 자신의 일간 최고치를 경신하며 10% 선을 넘어섰고, 특히 17일(금)에는 안철수 전 대표와 이재명 시장을 제치고 일간집계 3위로 상승했는데, 주간으로는 TK와 60대 이상, 자유한국당 지지층, 보수층에서 급등하는 등 거의 모든 지역과 계층에서 큰 폭으로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홍준표 경남지사 일간지지율은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의 불출마 선언 직후인 15일(수)에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3.5%p 오른 7.1%로 시작해, 16일(목)에도 10.9%로 상승하며 2015년 1월 19일에 기록했던 기존 일간 최고치(8.9%)를 약 2년 2개월 만에 경신, 처음으로 10% 선을 넘어선 데 이어, 17일(금)에도 12.5%로 이틀 연속 일간 최고치를 경신하며 안철수 전 대표와 이재명 시장을 제치고 처음으로 3위로 상승, 최종 주간집계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6.2%p 오른 9.8%로 마감됐다.

홍준표 지사 지지율 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대구·경북(▲10.6%p, 1.7%→12.3%), 서울(▲7.4%p, 2.6%→10.0%), 경기·인천(▲6.6%p, 3.5%→10.1%), 부산·경남·울산(▲6.3%p, 6.2%→12.5%), 대전·충청·세종(▲5.2%p, 2.7%→7.9%), 연령별로는 60대 이상(▲12.1%p, 7.5%→19.6%), 50대(▲5.3%p, 4.6%→9.9%), 20대(▲3.9%p, 1.5%→5.4%), 40대(▲4.0%p, 1.9%→5.9%), 30대(▲3.9%p, 1.5%→5.4%), 지지정당별로는 자유한국당 지지층(▲36.0%p, 11.6%→47.6%), 바른정당 지지층(▲7.4%p, 7.5%→14.9%), 무당층(▲7.5%p, 4.5%→12.0%), 이념성향별로는 보수층(▲20.5%p, 6.9%→27.4%)과 중도층(▲3.3%p, 2.9%→6.2%), 진보층(▲1.0%p, 1.1%→2.1%) 등 거의 모든 지역과 계층에서 일제히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다음으로 심상정 정의당 대표 지지율이 1.9%p 오른 3.9%로 자신의 기존 최고치(2.3%, 2월 2주차)를 5주 만에 경신하고 4% 선을 기록하며 처음으로 6위권에 진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심 대표는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의 불출마 선언 당일인 15일(수)과 16일(목) 일간집계에서 이틀 연속 4% 선을 넘어섰고, 주간으로는 수도권과 충청, PK, 20대와 30대, 정의당·민주당 지지층, 진보층과 중도층 등 거의 모든 지역과 계층에서 일제히 오른 것으로 조사됐다.

심상정 대표 일간지지율은 ‘탄핵 불복 논란’ 논란이 일었던 1주일 전 주말이 지나고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의 불출마 선언 직후인 15일(수)에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2.1%p 오른 4.1%로 이번 달 6일에 기록했던 기존 일간 최고치(3.2%)를 경신하며 처음으로 4% 선을 넘어섰고, 16일(목)에도 4.0%로 강세가 이어졌다가, 17일(금)에는 3.7%로 하락했으나, 최종 주간집계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1.9%p 오른 3.9%로 마감됐다.

이어 유승민 바른정당 의원 대선 지지율이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0.7%p 오른 3.8%, 손학규 전 의원이 0.3%p 하락한 1.8%, 남경필 경기지사가 0.3%p 하락한 1.6%로 집계됐다. 유보층(없음·모름 응답자)은 지난주와 같은 4.1%였다.
   
▲ 차기 대선후보 지지율 / 자료출처 = 리얼미터 홈페이지

한편 민주당과 정의당 소속 대선주자의 지지율 합계는 지난 3월 2주차 주간집계 61.5%에서 이번 3월 3주차 주간집계 66.9%로 5.4%p 상승했고, 국민의당 소속 주자의 지지율 역시 12.3%에서 13.8%로 1.5%p 오른 반면,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 소속 구(舊) 여권 주자는 22.1%에서 15.2%로 6.9%p 내린 것으로 나타났다.

리얼미터의 이번 주간집계는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의 불출마 선언 직후인 3월 15일(수)부터 17일(금)까지 3일 동안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2만3611명에 통화를 시도해 최종 2025명이 응답을 완료, 응답률 8.6%를 기록했다. 조사방식은 무선 전화면접(11%), 무선(79%)·유선(10%) 자동응답 혼용 방식, 무선전화(90%)와 유선전화(10%) 병행 무작위생성 표집틀을 통한 임의 전화걸기 방법으로 실시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2%p이다. 일간집계 표본오차는 3일 모두 95% 신뢰수준에서 ±3.1%p이다.

그 밖의 자세한 조사개요와 결과는 리얼미터 홈페이지 또는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스타서울TV 김중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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