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욱, 문재인 아들 특채 논란에 “최순실 딸과 오십보백보...사실이면 대선후보 탄핵”
2017.03.21
   
 

신동욱 공화당 총재가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아들 취업 특혜 논란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밝히며 비난했다.

신동욱 공화당 총재는 20일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문재인 아들 취업특혜 의혹이나 박원순 아들 병역특혜 의혹이나 최순실 딸 입학특혜 의혹은 오십보 백보다"고 지적했다.

이어 신 총재는 "특검만이 공정하고 공평한 정답이다. 의혹은 국민의 알권리인 만큼 문재인 회피 말고 당당히 나서라”며 "사실이면 대선후보 탄핵이고 대국민 사과해야 한다"고 해명을 요구했다.

[스타서울TV 홍혜민 기자/사진=신동욱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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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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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촛불 2017-03-21 01:48:08

    특혜 맞다. 청년실업때문에 아비규환인데. 2명모집에 2명 응시가 말이 되냐. 니들이 국민을 개 돼지로 본다는 증거다,지들이 막말하면 언론의 자유고 다른 사람들이 말하면 법적 대응이냐. 정유라도 특검했다 , 서울시장 아들,딸, 재인이 아들도 특검해라. 촛불의 이름으로 특검해라신고 | 삭제

    • 이순득 2017-03-21 01:19:12

      아무리 봐도 특혜라 생각한다.
      대통령 비서실장 아들. 공기업에 2명 뽑는데 2명 . 공고 하루만에 내리고.
      ㅆㅂ 걸핏하면 단속, 처벌한다고 겁주네. 지금이 유신시대인가?
      국민 탓하기 전에 당신이나 처신 잘해라.
      '오얏나무아래서 갓끈을 고쳐 매지 마라!!' 라는 말도 모르나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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