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소영 "'애마부인' 찍고 남자들이 '한 번 벗어봐'라며…출연료도 500만원 뿐"
2017.03.21
   
▲ 안소영/사진=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캡처]

안소영의 '애마부인' 촬영 비하인드가 눈길을 끌고 있다.

20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배우 안소영이 영화 '애마부인'을 찍고 난 후 겪었던 고충을 전했다.

앞서 한 방송에서도 안소영은 "'애마부인' 출연 후 남자들이 좀 가볍게 생각하는 경향이 많았다. 그래서 남자에 대한 기피증이 생겼다"고 고백한 바 있다.

특히 안소영은 "'애마부인' 출연료는 300만원이었다. 나중에 잘되면 개런티를 달라고 했다. 당시 '애마부인' 매출'이 50억으로 알고 있다. 그런데 나한테는 500만원만 주더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날 방송에서 한 기자는 "당시 '애마부인' 31만명 관객인데 현재 천만 관객에 육박하는 것이다"고 당시 인기에 대해 언급했다.

특히 안소영은 '애마부인' 촬영 후 거리를 지날 때마다 '한 번 벗어봐', '가슴 얼마나 큰지 보자' 등 남자들에게 성적모욕을 당하며 대인기피증까지 겪었다는 사실이 밝혀져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안소영은 '애마부인' 촬영 이후 잠적해 여러가지 소문에 시달리기도 했다.

[스타서울TV 임진희 기자/사진=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캡처]

트위터 페이스북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  |  제휴 및 사진 영상구매  |  광고문의  |  저작권 정책  |  오시는길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중구 무교로 32, 14층 3호(무교동,효령빌딩)  |  전화 : 070-4639-1163  |  팩스 : 02-6455-7740  |  이메일 : sstvpress@starseoultv.com
등록번호 : 서울 아 00380  |  등록일 : 2007년 6월 4일  |  발행인 : 천태영  |  편집인 : 이광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천태영
SSTV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뉴스, 사진, 동영상 등)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2017 스타서울TV.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