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밤TV] ‘게임쇼-유희낙락’ 김희철-김소혜-홍진호-이진호, 게임 중 기겁한 사연
2017.04.22
   
▲ [오늘밤TV] ‘게임쇼-유희낙락’ 김희철-김소혜-홍진호-이진호, 게임 중 기겁한 사연

 
SBS ‘게임쇼 – 유희낙락’(이하 ‘유희낙락’)의 최강 겁쟁이 군단, ‘입덕 4인방’이 이웃집 수상한 아저씨를 보고 기겁하는 사건이 일어났다.
 
오늘(21일) 밤 방송되는 ‘유희낙락’의 ‘지금 입덕합니다’ 코너에서는 김희철 외 3명의 MC가 ‘헬로 네이버’를 플레이해보며 시청자들에게 매력 포인트를 전달한다.
 
‘헬로 네이버’는 새로운 집에 이사를 온 플레이어가 수상한 행동을 하는 이웃집 아저씨를 의심해 그의 눈을 피해 집 안에 잠입하여 비밀을 파헤치는 1인칭 생존 호러 게임이다.
 
4 MC는 제한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서 이웃집 아저씨가 설치한 덫이나 CCTV 때문에 게임을 끝내지 못하고 헤매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제 게임에 대해 파악했다며 플레이어를 시작한 홍진호는 나머지 MC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으며 게임을 진행해나간다. 거의 게임 막바지에 다다른 홍진호, 드디어 게임을 클리어하나 기대감에 젖어있던 순간, 4 MC 모두 현장이 떠나가라 소리를 지르며 집단 경기(?)를 일으킨다.
 
그뿐만 아니라 이날 ‘지금 입덕합니다’에서는 예상치 못한 게임 속 버그에 빠져 4 MC 모두 잔뜩 당황한 모습을 보여준다. 홍진호는 게임 버그로 원활한 플레이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선생님의 마네킹을 찾아내고, 문제를 풀기 위해 교실로 옮기는 등 게임계 지니어스의 면모를 보여 현장 사람들은 물론 실시간 네티즌들까지 깜짝 놀라게 했다.
 
이날 ‘지금 입덕합니다’ 녹화장에서 4 MC가 기겁한 이유는 무엇인지는 오늘(21일) 밤 12시 50분(24시 50분) SBS ‘유희낙락’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스타서울TV 송초롱 기자 /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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