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구, 베지테리언 손님 등장에 “으응?” 당황…윤여정, 밀린 주문에 패닉 (윤식당)
2017.04.21
   
 

‘윤식당’ 신구와 윤여정이 당황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tvn ‘윤식당’ 5회에서는 ‘윤식당’ 식구들이 한층 노련해진 솜씨로 단체 손님들을 맞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스웨덴 손님들 중 한명은 “자신이 베지테리언이니 불고기 누들에서 소고기를 빼달라”고 주문했고, 당황한 신구는 “으응? 그러니까 불고기 누들에서 소고기를 빼 달라는 거 맞냐”며 주문을 받았다.

이어 신구는 주방으로 향해 윤여정과 정유미에게 주문 내역을 알렸고 윤여정은 “베지테리언이냐, 그럼 어떻게 맛을 내냐”며 발을 구르며 밀려드는 주문을 해결해 나갔다.

하지만 미처 다른 주문을 해결하기도 전 동남아 가족 손님과 혼자 온 여성 손님들이 또 다시 방문해 계속해 주문을 했고, 윤여정과 정유미는 밀려드는 주문과 순식간에 줄어드는 재료들에 패닉 상태가 돼 같은 말을 반복했다.

이에 정유미는 패닉이 된 윤여정의 옆에서 계속해서 주문 내용을 상기시키며 요리를 도왔고, 윤여정은 메뉴를 잊어버리지 않기 위해 메뉴 이름을 되뇌이며 요리를 이어갔다.

[스타서울TV 홍혜민 기자/사진=tvn ‘윤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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