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님’ 트와이스 미나·모모·다현, 김영철 ‘따르릉’에 맞춰 발레&섹시&코믹 댄스…흥 대폭발
2017.05.20
   
▲ ‘아는 형님’ 트와이스

‘아는 형님’ 멤버들이 트와이스의 별명을 맞췄다.

20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 76회에는 걸그룹 트와이스(나연, 정연, 모모, 사나, 지효, 미나, 다현, 채영, 쯔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아는형님’에서 트와이스는 멤버들의 별명을 맞추면 짝꿍이 된다고 제안했다. 첫 번째 별명은 ‘마이크’였다.

서장훈은 “지효다. 항상 마이크를 먼저 잡는다”라고 예측했다. 강호동은 “지효다. 목소리가 커서 마이크를 안잡아도 마이크 역할을 한다”며 정답을 맞췄다.

두 번째 별명으로 ‘노잼형’이 등장했다. 이상민은 “정연이다. 정연이 형 같다”고 답했다. 민경훈은 “정답은 사나다. 허이고 내가 왜 사나. 이렇게 형처럼 한숨을 쉰다”고 엉뚱한 대답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곧이어 민경훈은 “정연이다. 그냥 재미없어서 그런 것 같다”고 정답을 맞췄다. 

세 번째 별명은 ‘X카소’가 제시됐다. 김영철은 “쯔위다. 피카소, 그럼처럼 예쁘다”라고 말했고 쯔위는 “아니다”라고 단호하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서장훈은 “채영이다. 챙카소, 그림을 잘 그린다”라며 정답을 맞췄다. 채영은 “어려서부터 추상적인 그림을 많이 그렸다”며 별명의 이유를 밝혔다.

네 번째 별명은 블랙스완으로 이상민이 쉽게 맞췄다. 미나는 어떤 음악을 틀어줘도 발레를 출 수있다고 밝혔고 김영철 ‘따르릉’에 맞춰 발레를 우아한 발레를 선보여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모모는 김영철 ‘따르릉’에 맞춰 섹시한 댄스를 선보여 모두를 열광케 했다. 다현은 코믹 댄스를 선보이며 모두의 흥을 이끌었다.

[스타서울TV 정찬혁 기자 / 사진= JTBC ‘아는 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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