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옥빈(Ok vin kim)…"갓킬러" 나의 구원자 악녀 숙희~ [종합움짤]
2017.06.09
   
 

김옥빈이 스타서울TV(SSTV)와 만났습니다.

O.V.K (Ok Vin Kim 옥 빈 김)이 ‘칸’을 즈려 밟고 화려하게 돌아와 판타지 미모를 과시했습니다. 작디 작은 얼굴. 원피스로 콜라병 몸매와 함께 드러난 화려한 골반. 걸크러쉬 폭주 눈빛. 오묘한 김옥빈만의 분위기가 그대로 느껴졌는데요.

이날 늦은 오후 촬영에도 불구 지친기색 하나 없이 김옥빈은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그녀의 굵은 롱 웨이브 헤어가 바람에 휘날려 신비로운 미모가 더욱 돋보였죠. 긍정적으로 촬영에 임했던 김옥빈의 여유로운 모습이 아름다웠습니다.

특히 김옥빈의 강렬한 ‘악녀’ 속 캐릭터 ‘숙희’의 분위기와 상반된 미소가 러블리했는데요. ‘꽃’을 들고 어수선한 분위기 속 진지한 표정 주문에 빵~ 터지며 웃음을 참지 못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김옥빈과의 짧지만 강렬한 ‘악녀’ 숙희 만남기. 움짤과 함께 합니다.
   
'몸매 Ok'
   
'분위기 Ok'
   
'옥빈 Ok'

 
   
'내 안에 오키숙희 폭주'
   
'가죽 전신수트 통풍될때까지'
   
'폭주로 대동단결'
   
'밥은 먹고 다니냐?'

 
   
'원더옥빈'
   
'Thrist 태주?'
   
'저 부끄럼 타는 여자 아니예요'

 
   
'그거 다 심리적인 거예요'
   
'보여줄게. 내가 어떻게 만들어 졌는지'
   
'주먹'

 
   
'내 안에 골반있다'
   
'갓몸매'
   
'갓킬러'
   
'칼과 꽃'
   
'무영' 이던거 어찌알고
   
'진지하게요?'
   
'옛다'
   
'내가 칼. 무영의 꽃'
   
'OK 악녀'
   
'풀 싸대기 안맞아 봤지?'

 
   
'일급비밀'이야
   
'박쥐' 인거

 
   
'보여줄게. 내 원더눈썹'
   
'갓순녀 옥빈'
   
'Okvin'
   
Eye movin'
   
'내 인생을 망치러온 나의 구원자'
   
'나의 숙희'

[스타서울TV 고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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